추억

추억

    디카처럼 사용했던 Ricoh GR1s

    '요도바시 카메라'에서 GR1s를 구입하자마자 Tri-X를 장전하고 담은 사진이다. 장소는 근처 도투루 커피샵이고, 에스프렛소 더블을 홀짝거리며 메뉴얼을 들여다봤던 기억이 난다.